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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드잇 IT 창업가 과정] 생성형 AI를 활용한 프레젠테이션 제작과 시각화 (2)

#0. 클로드 사용중!Chat GPT 외의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보려고 하는 중. 이번에는 클로드로 진행 중입니다. 샘플 엑셀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래의 프롬포트를 입력합니다. 첨부한 CSV 파일에서 매출과 순이익을 비교하는 이중 축 그래프를 만들어주세요.요구사항:- X축: 날짜 컬럼- 왼쪽 Y축: 월매출(만원) - 막대 그래프, 연한 파란색 (#90CAF9)- 오른쪽 Y축: 순이익(만원) - 꺾은선 그래프, 진한 초록색 (#2E7D32), 두께 3px- X축 날짜는 3개월 간격으로 표시- 그래프 제목: "매출 vs 순이익 추이"- 범례 추가- 마우스 오버 시 매출액, 순이익, 순이익률(%) 모두 표시 첨부한 CSV 파일에서 매출과 순이익을 비교하는 이중 축 그래프를 만들어주세요.요구사항:- X축: 날..

카테고리 없음 2026.07.02

#1. [코드잇 IT 창업가 과정] 생성형 AI를 활용한 프레젠테이션 제작과 시각화 (1)

26년 6월 30일부터 수강이 시작되었습니다! 1회차는 모두 ZEP 을 세팅하고 원격 준비를 하느라 우당탕탕 했던 것 같아요. 간단하게 서로 진행하고자 하는 사업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그걸 바탕으로 면담을 진행하는 오프닝 시간이었어요. #0. [오프닝] 구체화하고자 하는 틀내가 적은 구체화 내용!1. 희망하고자 하는 창업 도메인 : EX : 000를 활용한 000 서비스 , 000를 해결하는 000 서비스 (창업 도메인이 없다면, 관심 있는 분야를 작성해주세요. 만들고자 하는 대상은 반드시 써주셔야합니다.(웹.앱,제품 등) 2. 서비스에 대한 간략 소개우리 서비스의 핵심 기능들은 무엇인지, 어떤 가치를 전달 할 수 있을 지 작성해보세요.3. 고객은 누구일까?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어떤 사..

카테고리 없음 2026.07.01

#3. [프리코스 공부] Referral 마케팅과 바이럴 지표를 통해 사용자 성장을 바라보기

이번 학습에서는 AARRR 프레임워크의 마지막 단계 중 하나인 Referral, 즉 추천 단계에 대해 배웠다. Referral 마케팅은 기존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주변 사람에게 서비스를 추천하고, 그 추천을 통해 새로운 사용자가 유입되는 구조를 의미한다. 단순히 광고비를 써서 신규 사용자를 데려오는 방식과 달리, Referral은 이미 서비스를 경험한 사용자의 신뢰와 만족을 기반으로 성장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느꼈다. Referral 마케팅의 핵심은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만큼 만족했는가”를 확인하는 데 있다. 사용자가 서비스를 한 번 사용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친구나 동료에게 소개하고 싶다고 느낀다면 그 서비스는 일정 수준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

#2. [프리코스 공부] 리텐션을 계산하는 세 가지 방식: Classic, Range, Rolling Retention

이번 학습에서는 서비스의 유지율, 즉 리텐션을 계산하는 세 가지 방식에 대해 배웠다. 리텐션은 사용자가 서비스를 한 번 사용한 뒤 다시 돌아오는지를 확인하는 지표다. 서비스가 단순히 신규 사용자를 많이 모으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가치를 느끼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지표라고 느꼈다. 리텐션을 계산하는 방식에는 대표적으로 클래식 리텐션, 범위 리텐션, 롤링 리텐션이 있다. 처음에는 모두 “사용자가 다시 돌아왔는가”를 보는 지표처럼 느껴졌지만, 실제로는 기준으로 삼는 날짜와 기간, 그리고 사용자의 마지막 행동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점이 중요했다. 먼저 클래식 리텐션(Classic Retention)은 특정 날짜에 사용자가 다시 행동했는지를 기준으로 계..

과업지시서 작성 가이드: 실무 초보 PM을 위한 업무 범위 정리법! (과업지시서 hwp 다운로드)

요즘 실무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자주 마주하게 되는 문서가 있다. 바로 과업지시서이다!처음에는 과업지시서라는 말이 조금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다.“그냥 해야 할 일을 적어두는 문서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하지만 막상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면 과업지시서가 얼마나 중요한 문서인지 금방 알게 된다. 과업지시서는 프로젝트에서 누가, 무엇을, 어디까지, 어떤 기준으로 수행해야 하는지를 정의하는 문서이다.특히 외주 개발, SI 프로젝트, 운영 업무, 유지보수 계약, 신규 기능 개발 등 여러 이해관계자가 함께 움직이는 프로젝트에서는 과업지시서 하나만 잘 작성되어도 불필요한 오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잘 작성된 과업지시서는 PM에게는 프로젝트 관리 기준이 되고, 작업자에게는 업무 수행 기준이 되며, 고객이나 발주..

#2. [프리코스 공부] CAC까지 함께 봐야 하는 이유

CPC가 낮다고 좋은 광고일까? 이번 학습에서는 광고 매체별 성과를 분석할 때 CPC와 CAC를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 처음에는 광고 효율을 판단할 때 클릭당 비용인 CPC가 낮으면 좋은 광고라고 생각하기 쉬웠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 획득 관점에서 보면 CPC만으로는 광고의 효율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 광고가 많이 클릭되더라도 실제 고객으로 전환되지 않는다면, 그 광고는 겉으로만 좋아 보이는 지표를 가진 비효율적인 광고일 수 있기 때문이다. CPC는 Cost Per Click의 약자로, 광고 클릭 한 번을 얻기 위해 들어간 비용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어떤 광고 매체에서 10만 원을 사용해 1,000번의 클릭이 발생했다면 CPC는 100원이 된다. 이 수치만 보면 클릭을 저렴하게 가져온 것처..

#1. [프리코스 공부] AARRR 프레임워크

AARRR 프레임워크를 통해 사용자 흐름을 지표로 바라보기이번 학습에서는 서비스의 성장 흐름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방법론인 AARRR 프레임워크에 대해 배웠다. AARRR은 사용자가 서비스를 처음 알게 되는 순간부터, 실제 매출과 추천으로 이어지는 과정까지를 다섯 단계로 나누어 관리하는 지표 프레임워크다. AARRR은 Acquisition, Activation, Retention, Revenue, Referral의 앞 글자를 딴 말이다.각각 획득, 활성화, 유지, 수익화, 추천을 의미한다. 이 프레임워크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500 Startups 창립자인 데이브 맥클루어가 제안한 것으로, 스타트업이나 디지털 서비스가 막연하게 “사용자가 늘었는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어느 단계에서 유입되고 이..

[PM일지] 디자인팀과 미팅하기 위한 기초 용어 (2)

#PoC 란?"PoC 진행해보세요." - POC (Proof of concept) : 새로운 개념의 기술/제품 제작 시 실현 가능한 것인지 타당성을 증명하는 것기존 시장에 없던 제품, 기술, 정보시스템, 신기술 도입 전 검증하는 것  - 기술 및 제품이 도입 목적에 부합하는지 조직 내부에서 확인하는 방법 PoC : 개념증명의 과정 (내부적)  - 아래는 고객에게 받은 피드백을 분석하는 방법    (외부적) prototype : 프로토타입  (주요 기능이 포함된 초기모델. 피드백을 통해 디벨롭) pilot : 시범적용  (출시전 확대 적용을 위한 소규모 시범 적용)MVP : 최소 구현 제품  (고객에게 제공할 가치를 최소한의 기능으로 구현)   #PPM "스토리라인과 모델이 결정되었으니 이제 PPM 준비합..

[PM일지] 디자인팀과 미팅하기 위한 기초 용어 (1)

# BI? CI? "BI 컬러와 로고는 나왔나요?"  BI (Brand Identity) :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 브랜드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로고/색상 포함  해당 브랜드의 첫인상이자 콘셉트를 파악하는 첫 경험 (브랜드에서 중요한 부분) Brand - Simple (간단) , Legibility (가독성), Memorable(기억하기 편한), Timeless (유행을 타지 않는). Versatile (다용도) 각 브랜드의 특성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음 CI (Corporate Identity) 기업이 가진 브랜드나 개성을 이미지로 표현 (BI를 표용할 수 있는 큰 콘셉으로 설계됨)  # 누끼 (Remove Background) "제작한 포스터에 쓰인 캐릭터 누끼 있나요?"  ..

IT PM/PMP 공부 2024.12.16

스크럼과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어렵지 않다, 한번 해보자!

요즘 프로젝트 관리에서 "애자일"과 "스크럼"이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사실 처음에는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알고 보면 꽤 직관적이고 재밌는 방식이다. 이 글에서는 스크럼과 애자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왜 이게 그렇게 핫한지 알아본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가볍게 생각해보기! 1. 스크럼은 뭐하는 녀석인가?스크럼은 애자일(Agile)이라는 큰 틀 안에서 작동하는 프레임워크다. 쉽게 말하면 팀이 짧고 반복적인 작업 주기로 일을 진행하면서, 자주 점검하고 빠르게 고치는 방식이다. 이걸 통해 "우리가 지금 잘 가고 있나?"를 계속 체크할 수 있다. 혼자 고군분투할 필요 없이 팀워크로 효율을 뽑아내는 게 포인트다. 애자일을 아이스크림이라고 치면 스크럼은 초콜릿 맛 같은 거다. 초콜릿도 맛있지만, 딸기 ..

IT PM/PMP 공부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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