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6월 30일부터 수강이 시작되었습니다!
1회차는 모두 ZEP 을 세팅하고 원격 준비를 하느라 우당탕탕 했던 것 같아요.
간단하게 서로 진행하고자 하는 사업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그걸 바탕으로 면담을 진행하는 오프닝 시간이었어요.
#0. [오프닝]
| 구체화하고자 하는 틀 | 내가 적은 구체화 내용! |
| 1. 희망하고자 하는 창업 도메인 : EX : 000를 활용한 000 서비스 , 000를 해결하는 000 서비스 (창업 도메인이 없다면, 관심 있는 분야를 작성해주세요. 만들고자 하는 대상은 반드시 써주셔야합니다.(웹.앱,제품 등) 2. 서비스에 대한 간략 소개 우리 서비스의 핵심 기능들은 무엇인지, 어떤 가치를 전달 할 수 있을 지 작성해보세요. 3. 고객은 누구일까?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4. 나는 어떻게 돈을 버는거? 서비스를 판매하는 방식에 대해서 작성해주세요. 5. 고민이 되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
1. 희망하고자 하는 창업 도메인 환자와 보호자의 진료 준비를 돕는 디지털 헬스케어 앱 서비스 병원 방문 전 환자나 보호자가 증상, 복용약, 걱정되는 점, 의사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입력하면, 이를 의료진에게 보여줄 수 있는 1페이지 진료 편지로 정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환자가 자신의 상태를 더 잘 설명하고 의료진과 더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진료 전 커뮤니케이션 보조 서비스입니다. 2. 서비스에 대한 간략 소개 병원 방문 전에 환자가 자신의 증상과 질문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앱 서비스입니다. 많은 환자들은 병원에 가면 긴장하거나 시간이 부족해 중요한 증상, 복용약 변화, 궁금한 점을 제대로 말하지 못합니다. 특히 만성질환자, 고령 부모님을 챙기는 보호자, 병원 방문 전 불안이 큰 사람들은 진료 전에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용자가 증상의 시작 시점, 빈도, 강도, 악화 요인, 복용 중인 약, 최근 변화 등을 간단히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입력된 내용을 바탕으로 의사에게 보여줄 수 있는 1페이지 진료 편지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 사용자가 진료 때 꼭 물어봐야 할 질문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생성된 진료 편지를 PDF로 저장하거나 가족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3. 고객은 누구일까? 우리 서비스의 핵심 고객은 병원 방문 전 자신의 증상과 질문을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환자와 보호자입니다. - 진료실에서 긴장해서 말을 잘 못 하거나 중요한 질문을 자주 놓치는 환자입니다. -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으로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사람입니다. - 부모님의 병원 방문을 챙기는 40~60대 자녀입니다. 부모님의 증상, 약, 진료 내용이 카카오톡, 메모장, 약봉투 등에 흩어져 있어 정리가 필요한 사람들이 주요 고객입니다. - 병원 방문 전 불안감이 크고, 의사에게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미리 준비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초기 타깃 고객은 부모님 병원 방문을 챙기는 가족 보호자. 이들은 문제 강도가 높고, 부모님의 건강 정보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서비스 사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4. 나는 어떻게 돈을 버는가? 초기 수익모델은 개인과 가족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구독형 앱 서비스입니다. 기본 기능은 무료로 제공하고, 진료 편지 저장, PDF 다운로드, 가족 공유, 과거 진료 기록 관리, 복약·증상 타임라인 정리 등의 고급 기능은 유료로 제공합니다. 5. 고민이 되는 점 의료 조언으로 오해할까봐의 위험과 개인정보 보호 설계 필요하다는 것. 의료진이 문서를 실제로 유용하다고 느낄 수 있는지. |
#1. [ 발표 IR의 성격 차이 ]
투자 IR 과 정부지원사업 IR 의 차이
| <투자IR> | <정부지원사업IR> |
| - BM (비즈니스 모델) 차별 우위점 - 재무계획. 투자금을 받은 이후의 수익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손익분기점) 피라미드 구조를 주로 씀 (결론 -> 근거 ->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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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사업IR> - 성능지표 달성 가능성 - 고용, 매출 등의 사회적 효과 3단 구조 (도입 -> 전개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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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PT
- PPT를 일기장처럼 만들지 말기. (설득하고자 하는 주제를 청중에게 이야기할 때 쓰는 시각화 보조도구)
- AI로 만드는 PPT에서 디자인을 잡지 못하는 부분
1) 일관성, 위계, 간결성 (중요)
- 청중이 기억하고 싶은 한 문장은 무엇인가.
2) 컬러 시스템 (톤앤매너, 브랜드의 가치, 이미지 등)
3) 기획 (왜 이 발표를 하는가, 목표는 있는가, 논리구조는 어떻게 되는가, 어떤 구조로 상대방에게 설득을 시킬 것인가.)
<참고하면 좋을 IR 자료>
2020년 스파크랩 발표
https://youtu.be/JfuQ4t80eXU?si=0sZy5LH3QlX1Lg5d
#3. 정말 중요한 것 ! MECE!
- Mutually Exclusive (겹치지 않음)
- Collectively Exhaustive (빠짐없이 포함)
- 근거들을 묶을 때 겹침과 누락이 없도록 점검하는 도구입니다.
왜 필요한가?
논리적 허점이나 중복을 방지하여 청중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합니다.
예시:
MECE 점검 질문:
- 이 항목들은 서로 겹치지 않는가?
- 이 항목들은 전체를 빠짐없이 포함하는가?
- 하나의 기준으로 일관되게 분류했는가?
각각의 타겟을 명확하게 할 것!
예를 들면 건강 주스에 대한 예시에서
- 직장인에게 주는 가치와
- 학생에게 주는 가치가 다름
이것을 동일하게 생각하면 안되며, 슬라이드 안에서 내가 전하고자 하는 주제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해야함
두 개의 고객을 나눈다고 하면, 슬라이드 대비를 크게 해서 한 슬라이드를 분리하여 각각을 설명해야함
이것은 일관성으로 타겟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인 제작 과정에서 필요한 규칙.
# 실습! 직접 만들어보기
<내가 만든 수제 PPT>
그러나 타겟층이 학생, 직장인, 피트니스 3가지 부류가 동시에 혼재해서 MECE 구조에 어울리지 않는 장표가 되었다. ..
AI를 사용하기 전에 내가 만들고 싶은 것들을 정리해서 구조를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 핵심
나중에 해설을 보니 조금 더 구조를 구체화해서 적었어야 했던 것 같다.
추가로 그 구조는 AI로 생성할 때도 동일하게 내가 고민해야하는 부분이라는 점.
조금 더 강의자료를 공부해보기로 !